




국내에서 계속 피나온 처방받아 사다가 가격 부담이 커서 처음으로 핀페시아 직구를 시도했음. 솔직히 주문 전까지는 통관 문제나 가짜 제품 걱정 때문에 후기만 며칠을 찾아봤는데, 막상 해보니 과정은 생각보다 단순했음.
통관 단계에서 하루 정도 멈춰 있어서 살짝 긴장했지만, 추가 연락이나 서류 요청 없이 정상 통과됐고 총 배송 기간은 약 12일 정도 걸림. 박스 외관도 멀쩡했고 안에 완충 포장도 잘 돼 있어서 약 손상 걱정은 전혀 없었음.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여러 달 먹기에도 문제 없어 보였고, 전체적으로 직구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진 경험이었음.